Solution · 2026
PDF 전자책+eBook 솔루션
보안·목차·책갈피·반응형까지 갖춘 eBook 솔루션
의방서원에서 실제로 서비스 중인 eBook,
보안부터 읽기 경험까지 한곳에서 책임집니다.
PDF를 그냥 올려두는 방식이 아닙니다. 문서 보안, 인덱스·목차, 페이지 넘김, 책갈피, 모바일 반응형까지 — 여러 사례로 다듬어 온 뷰어입니다.

기본으로 들어가는 것들
읽기 편한 UI와, 문서를 함부로 못 가져가게 하는 보안을 같이 잡습니다.
무단 저장·유출을 줄이도록 열람 환경을 설계합니다. 필요에 따라 다운로드·인쇄 제한을 적용합니다.
자료가 많아져도 원하는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분류·검색 구조를 만듭니다.
장·절 단위 목차를 구성해, 클릭 한 번으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수동 넘김은 기본, 자동 넘김으로 발표·열람 흐름도 맞출 수 있습니다.
다시 볼 페이지를 저장해 두고, 이어서 읽는 경험을 만듭니다.
PC·태블릿·폰에서 목차·넘김·책갈피가 끊기지 않게 레이아웃을 맞춥니다.

레이아웃이 곧 사용성입니다.
목차는 왼쪽, 본문은 가운데, 책갈피는 필요할 때 — 화면이 작아져도 같은 읽기 흐름을 유지하도록 잡았습니다.
추가하면 더 좋아지는 기능
회원만 열람, 등급별 자료 공개, 열람 이력 확인처럼 기존 회원 시스템과 연결합니다.
과정·기수·회원 등급에 따라 볼 수 있는 자료를 나눕니다.
어떤 자료가 많이 읽히는지 운영자가 파악할 수 있게 요약합니다.
PDF 등록, 목차 정리, 공개 설정을 관리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이미 현장에서 돌아갑니다
의방서원 서비스에 반영해 운영 중이며, 비슷한 형태의 자료 열람·교육 콘텐츠 사례로 기능을 다져 왔습니다. ‘데모만 있는 화면’이 아니라, 실제 사용자가 매일 넘기는 뷰어입니다.
교재, 강독 자료, 내부 문서처럼 ‘보여주고 지키며’ 읽어야 할 때.
로그인 후에만 열리게 하거나, 과정별로 자료를 나눠 줄 때.
브랜드 컬러, 로고, 기본 목차 구조, 자동 넘김 간격 등을 맞춰 드립니다.
모바일 대응을 나중에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같이 설계합니다.
자료 열람, 이렇게 바꿔 볼까요?
보유 중인 PDF 형태와 회원 구조만 알려주셔도 적용 범위를 빠르게 잡아 드립니다.
- 자료 유형 (교재·매뉴얼·사내문서 등)
- 예상 이용자 수·회원 연동 여부
- 필요한 보안 수준 (다운로드/인쇄 제한 등)
- 희망 일정
